선미가'아이돌룸'최근호에 출연해 춤출 때 다리 길어 보이는 법을 직접 가르쳤다

jtbc 예능 프로그램'아이돌룸'최신호 (ep.18/9월 4일 방송)에는 이번 주 신곡'싸이렌'을 발표하는 선미가 초대됐다. jtbc 예능 프로그램'아이돌룸'최신호 (ep.18/9월 4일 방송)에는 이번 주 신곡'싸이렌'을 발표하는 선미가 초대됐다.한편 제작진은 공식 팬인 김종민, 엄지 (여자친구), 최유정 (weki meki)을 최유정에 초청했다. 세 사람 또한 선미를 사랑하는 최유정 최유정의 모습이 전파를 타기도 했다.
먼저 선미는 김종민에게 춤을 출 때 다리를 더 길어 보이고 아름답게 보이는 방법을 알려줬다. 다리를 앞으로 펼쳤을 때는 반드시 발끝으로 땅을 찍어야 한다는 것 (정말 더 길어 보이네요~!) 이었다.다.

그리고 포즈를 고정적으로 연출할 때 선미를 강조해야 하는 모습이 상당히 기세 있어 보입니다~![영화]

이번 신곡은 안무를 무릎까지 많이 쓰는 동작. 선미가 바지를 걷어 올리고, 무릎에 멍이 보이는 모습이 카메라 앞에 보여서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됐다. 보기에도 마음이 아프더라 …다.

그외에도 선미와 움지의 다정한 케미스트리도 볼만합니다. 성공한 팬과 아이돌의 만남이라 수줍고 귀엽다는 반응이 재미있습니다. 궁금하신 분들은이 프로그램을 꼭 챙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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