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체 전 조선 & 희 작가의 신작'시그널'금은 악귀'‎!오정세가 출연 제안을 받았다. 김태리와 짝을 이룬다!

sbs 새 드라마'악귀'는 귀신을 만나 사람을 해친 악귀를 찾아나서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시체드 조선'시리즈,'시그널',

sbs 새 드라마'악귀'는 귀신을 만나 사람을 해친 악귀를 찾아나서는 내용이다.
'시체든 조선'시리즈,'시그널''지리산''유령''싸인'등을 집필한 김은희 작가의 신작이다.'악귀'는'싸인'이후 8년 만에 sbs에 복귀하는 작품이다.



오늘 (4일) 조이뉴스 24 보도에 따르면 오정세는 드라마'악귀'출연 제안을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작품마다 다른 면모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온 오정세는 최근'동백꽃 필 때','빅리그','정신병이지만 괜찮아','모범형사','서클'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시청자를 만났다.김은희 작가는 지난해'지리산'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두 사람이 다시 호흡을 맞출지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악귀'는 올 하반기 방영 예정으로 여주인공으로는 김태리가 물망에 올라있다. 소속사 측은"대본을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맞장구를 치고 있다.공유 역시 출연 제안을 받았지만 스케줄 때문에 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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